파크골프 용품 필수품목 3가지와 선택사항

파크골프를 치기 위해서는 적절한 파크골프 용품들을 준비해야합니다. 필수적인 용품들도 있고, 선택사항으로 챙기는 용품들도 있는데요. 필수적인 용품은 클럽, 볼, 티 등의 장비입니다. 이 글에서는 파크골프를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기 위한 장비와 주의사항을 알아보겠습니다.

파크골프 용품 중 필수

파크골프의 필수적인 용품을 갖추지 않고서는, 파크골프를 칠 수 없습니다. 또한, 각 용품마다 적절한 규격들이 있기 때문에, 필수 용품 구입시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클럽: 골프 스윙의 파트너

파크골프에서 사용되는 클럽헤드는 목재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이는 클럽의 안정성과 경량성을 동시에 보장하기 위함입니다.

클럽헤드의 무게는 600g 미만이어야 하며, 머리 부분에는 로프트(경사각)를 붙여서는 안 됩니다.

로프트의 조절은 스윙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표준 로프트를 사용하여 정확한 스윙을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볼: 공원에서의 안전한 슛

파크골프에서 사용되는 공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집니다. 이로 인해 가벼우면서도 충분한 탄성을 가지고 있어 적절한 비행거리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볼의 지름은 6cm이며, 무게는 80g에서 95g 사이입니다.

빛나는 흰색,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그리고 주황색과 같은 다양한 화려한 색상으로 만들어져 시각적으로 화려한 모습을 자랑합니다.

그러나 파크골프에서 볼이 높이 날아올 경우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파크골프를 할 때는 공이 떨어진 거리에서 안전을 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티: 오프닝 샷의 출발점

티는 각 홀의 오프닝 샷에 사용되는 출발점으로, 공을 놓을 플랫폼입니다. 티의 높이는 2.3cm 이하이어야 하며, 고무 또는 부드러운 재질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탄성 고무를 사용한 고무 티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공을 안정적으로 놓고 스윙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파크골프 용품

파크골프 용품 중 선택

필수 용품들은 게임을 하기 위해서 최소한으로 갖춰야하는 것들이라면, 이번에 알려드리는 제품들은 게임의 편의를 돕기 위해 갖추는 용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볼 마커나 코인: 위치 표시의 편의

파크골프를 즐길 때에는 볼의 위치를 표시할 수 있는 볼 마커나 코인을 하나 구비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이는 일시적으로 공을 집었을 때, 그 위치를 기억하고 다시 놓을 때 정확한 위치에 놓을 수 있게 해줍니다.

운동복

파크골프도 엄연한 스포츠 입니다. 따라서, 스포츠를 즐기기에 적절한 복장을 갖추시는 것이 좋습니다.

모자

전국의 파크골프장들 대부분은 그늘이 마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햇빛을 가리는 용도의 모자를 착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발

밑창이 고무로된 운동화 또는 골프화를 착용하시면 됩니다. 등산화는 착용하시면 안되구요.

잔디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신는 것도 있기 때문에, 신발은 신경써주시는 게 좋습니다.

장갑

스윙 시, 그립의 미끄럼 방지를 위해 착용 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볼포켓

예비 공을 넣고 다닐 수 있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파크골프를 이제 막 시작하는 경우라면, 굳이 갖추지 않아도 되는 용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파크골프가 좀 더 익숙해진 후에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파크골프를 즐길 때에는 필수 장비의 안전한 사용과 주의사항을 명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바른 장비와 스윙 연습을 통해 파크골프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 파크골프는 어디에서 유래했을까?